매일신문

군위군, 의흥면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에 3억원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은 올해 의흥면 재래시장(5일장) 현대화사업에 3억 원을 투입한다. 군에 따르면 농촌지역에도 대형할인점 등이 속속 문을 열면서 재래시장이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3억 원을 들여 의흥 재래시장의 바닥을 콘크리트로 포장하고, 장옥도 현대식으로 새로 지을 예정이다.

군은 2001년부터 11억 4천 400만 원을 투입, 재래시장 현대화에 나서 군위읍과 소보·우보면 재래시장을 말끔하게 정비했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