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석 의원 '박찬석의 세계지리 산책' 펴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찬석 국회의원(열린우리당)이 지구촌 이야기를 묶어 '박찬석의 세계지리 산책'(비엘프레스 펴냄)을 출간했다.

최근 각 언론에 게재한 칼럼을 엮은 것으로 전문 지리서가 아닌 일반인이 읽을 수 있는 지구촌 구석구석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왜 중국에는 차를 많이 마시고, 끓이거나 튀겨 먹을까?', '지하자원이 많은 나라는 과연 잘 사는가?', '태풍 피해가 많은데도 왜 남부지방엔 많은 사람들이 살까?'

"지리학은 땅의 이치를 설명하는 학문으로, 땅의 이치를 알면 그 나라의 문화가 보이기 마련."이라고 했다. 특히 GDP의 85%를 무역이 차지하는 우리나라는 세계를 더 많이 알아야 한다는 것이 출판의 의도다.

간결한 필체에 해박한 지식으로 풀어낸 이 책에는 자전거를 타는 즐거움을 그린 '자전거, 나와 지구를 살리는 불가사의'도 담고 있다. 322쪽. 1만3천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