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인터넷 전자계약제도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가 2월 1일부터 대구 구·군에서는 처음으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G2B)을 이용한 인터넷 전자계약제도를 시행한다. 달서구는 1단계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이용해 공고하는 공사·용역·물품 중 적격심사를 거쳐야 하는 계약을 우선 대상으로 시행하고 오는 5월 1일부터는 공고하는 모든 계약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달서구는 계약전자화가 이뤄지더라도 조달청 미등록 업체 및 1인 견적 제출 대상 등 전자계약 체결이 곤란한 경우에 대비, 제도 정착때까지 수기계약도 병행할 방침이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