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가 2월 1일부터 대구 구·군에서는 처음으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G2B)을 이용한 인터넷 전자계약제도를 시행한다. 달서구는 1단계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이용해 공고하는 공사·용역·물품 중 적격심사를 거쳐야 하는 계약을 우선 대상으로 시행하고 오는 5월 1일부터는 공고하는 모든 계약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달서구는 계약전자화가 이뤄지더라도 조달청 미등록 업체 및 1인 견적 제출 대상 등 전자계약 체결이 곤란한 경우에 대비, 제도 정착때까지 수기계약도 병행할 방침이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