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가 2월 1일부터 대구 구·군에서는 처음으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G2B)을 이용한 인터넷 전자계약제도를 시행한다. 달서구는 1단계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이용해 공고하는 공사·용역·물품 중 적격심사를 거쳐야 하는 계약을 우선 대상으로 시행하고 오는 5월 1일부터는 공고하는 모든 계약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달서구는 계약전자화가 이뤄지더라도 조달청 미등록 업체 및 1인 견적 제출 대상 등 전자계약 체결이 곤란한 경우에 대비, 제도 정착때까지 수기계약도 병행할 방침이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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