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글로벌 인재 육성 팔 걷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무원 해외 연수…외국어 교육도

군위군이 공무원들의 해외 장기연수와 함께 외국어 전문교육을 통한 글로벌 인재 육성에 팔을 걷었다.

군은 8일 21세기 글로벌시대를 맞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행정, 일류 군위 건설을 선도해 나갈 인재양성과 경쟁력을 갖춘 핵심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부터 공무원 해외 장기연수를 한다고 밝혔다. 또 사이버 외국어 교육을 실시, 공부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군은 8급 이상으로 3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 중 실·과·소장과 읍·면장의 추천을 통해 일정한 외국어 능력이 있는 공무원을 선발, 1년에 2명씩 외국대학과 연구소에 연수시켜 글로벌 인재로 육성한다.

해외연수 공무원은 엄격한 사후관리와 함께 관련분야에 6년간 근무시킬 방침이다. 아울러 군청에 사이버 외국어 전문교육관을 개설, 희망 공무원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1일 30분씩 영어·일어·중국어 등 외국어 전문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어학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계획이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