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세워둔 車 6대 뒷유리 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전 4~7시 사이 대구 수성구 범어동 한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서 짙은 선팅을 한 고급 승용차 6대의 조수석 뒷유리가 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도난당한 금품은 없지만 차 내부를 뒤진 흔적으로 봐 현금을 노린 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지문 감식, 주변 탐문 등 수사를 벌이고 있다. 이 아파트의 경우 올 초 경비원 최저임금법 적용 이후 오전 1시 이후 경비원 근무를 없앤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찰은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유사 사건 발생이 잇따를 것으로 보고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