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공회의소(회장 윤용희)는 최근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과제 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
지역의 43개 업체를 대상으로 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 경영·규제 애로 요인 등 5개 부문에 대해 조사한 결과 기업 활동과 관련, 지자체 규제로 겪는 애로는 환경(34.9%), 운송·물류(20.9%), 건축(16.3%), 토지·공장입지(16.3%), 소방안전(4.6%) 순으로 나타났다. 지자체 방문 일 처리 때의 애로는 공무원의 전문성 및 기업 현장에 대한 이해 부족(48.8%), 복잡한 처리 절차와 시간 과다 소요(34.9%) 등으로 각각 나타났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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