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 재발되지 않았으면" "경북도청, 안동 이전" "올해는 친정(베트남)에 꼭 갈 수 있기를"…
환자와 보호자 1천여 명의 쾌유 소망을 담은 희망태극기 2점이 안동병원 1층 로비에 전시되고 있다. 암환자의 절박한 소망,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 결혼이주여성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 등의 메시지를 담은 쪽지 수백 장이 태극기에 가득 실려 있다.
병원 측은 28일까지 로비에 전시하고 1일 안동시 웅부공원에서 열리는 3·1만세 재현행사에 참가한 후 오는 8월 개관하는 안동독립기념관에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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