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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상주시의원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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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53·비례대표) 상주시의회 의원이 지난 9일 오후 11시 평소 앓고 있던 지병으로 별세, 시의회는 12일 오전 9시 의회장으로 영결식을 치렀다. 고인은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시의회에 진출했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강순권 씨와 1남을 두고 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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