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는 3월 말까지 지역의 방역 취약지나 온수가 흐르는 목욕시설 인근의 대형하수구 등을 중심으로 모기 성충, 유충을 없애는 연막소독을 한다. 보건소는 지난해보다 따뜻한 이상고온으로 해충이 많이 생겼고 활동도 많아진데 따른 조치로 방역차량을 총동원해 금호당 일대 풀숲지역까지 대대적으로 방역할 계획이다. 권종로 동구보건소 과장은 "주민들이 방역소독을 의뢰하면 그 즉시 비상방역소독반을 가동해 불편을 해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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