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병주 감독 '물폭탄 세례'…데뷔 첫 승 감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대구FC가 올 시즌 다섯 번째 경기에서 드디어 첫 승을 거뒀다. 대구FC는 21일 오후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하우젠컵대회 2007 A조 경기에서 강호 울산 현대를 맞아 전반 선취골을 내줬으나 후반 하대성의 동점 골과 종료 직전 이근호의 역전 결승골로 2대 1로 승리했다.

이날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둔 변병주 대구FC 감독은 당초 서포터스들에게 '첫 승을 거두면 물 폭탄을 맞겠다.'고 약속한 대로 경기후 '물 폭탄' 세레모니를 하면서 시즌 첫 승을 함께 축하했다.

김지석기자 jise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