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 양방향 강의지원시스템 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운 내용을 어느 정도 이해했는지 1~5점 척도로 매겨서 책상 위 단말기에 입력해 주세요."

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이 올해부터 '유비쿼터스 양방향 강의지원 시스템'을 도입한다.

경북대가 서울의 한 벤처기업에 의뢰해 개발한 이 시스템은 학생들이 책상 위에 있는 단말기에 학생증을 삽입하면 교수가 학생 사진과 좌석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게 해준다.

또 출결상황은 물론 학생들의 수업참여도 점검, 인터넷을 통한 수업정보 사전 확인 및 질문 예약기능 등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교수가 수업 중에 강의한 내용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 등을 단말기를 통해 파악할 수 있다.

경북대 관계자는 "이 시스템을 통해 학생 중심 자율학습, 학생 및 교수의 밀착 교육 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중도층 확장을 위한 전략 전환을 촉구하며, 당의 선거 전략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자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유상증자의 자금 중 1조5000억원이 채무 상환에 ...
경남 창원에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