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방과 후 학습 지원을 위해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국가청소년위원회와 상주시가 함께 운영하는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모두 1억 5천500만 원의 사업비로 올 연말까지 10개월간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5시간씩 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된다.
이 사업을 위해 3명의 프로젝트 및 스케줄 매니저와 12명의 강사진이 지역의 초교 4~6학년생 가운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감꽃반 20명과 아람반 20명 등 2개반으로 편성해 지원한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치맥 회동…"내 인생 역정과 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