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방과 후 학습 지원을 위해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국가청소년위원회와 상주시가 함께 운영하는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모두 1억 5천500만 원의 사업비로 올 연말까지 10개월간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5시간씩 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된다.
이 사업을 위해 3명의 프로젝트 및 스케줄 매니저와 12명의 강사진이 지역의 초교 4~6학년생 가운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감꽃반 20명과 아람반 20명 등 2개반으로 편성해 지원한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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