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 대통령 "한국 위상 높인 쾌거" 축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타르를 공식방문 중인 노무현 대통령은 27일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유치위원회와 대구시민에게 축하 전문을 보내 축하했다고 청와대 대변인인 윤승용 홍보수석이 밝혔다.

노 대통령은 전문에서"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 유치를 온 국민과 더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그동안 땀 흘려 노력해 오신 유치위원회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하며, 유치활동에 열과 성을 다해오신 대구시민 여러분께도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는 서울올림픽과 월드컵에 이어 한국의 위상을 세계 속에 드높이는 또 하나의 쾌거"라며"한국 육상과 대구 발전의 계기가 됨은 물론 역대 어느 대회보다 훌륭한 대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최재왕기자 jw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