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로는 무얼 만들까? 종이, 연필, 인형? 목공예로 많은 것들을 만들 수 있지만 나만의 우리집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40분이면 창문과 지붕, 정원과 울타리까지 갖춘 멋진 나무집을 만들 수 있다.
▶ 재료 : 나무조각 및 나뭇가지, 글루건(또는 본드), 그 외 자연재료(나뭇잎, 나무열매 등)
▶ 만들기 순서
① 만들고 싶은 집과 정원 모양을 구상한다.
② 넓은 나무판을 준비하고, 만들 작품의 크기를 고려하여 집과 울타리 등을 붙일 자리를 잡는다.
③ 집의 바닥과 벽을 만들고 지붕을 얹은 후, 창문 등 자세한 장식을 한다.
④ 집이 완성되면 정원과 울타리도 차례로 만든다.
⑤ 나무집을 만들고 난 후 마음에 드는 자연재료를 이용해 정원이나 나무집 장식을 더한다.(나뭇잎, 나무열매, 콩이나 보리 등을 이용하면 더욱 멋진 작품이 된다.)
⑥ 작품을 다 만든 후 제대로 접착되었는지 확인한 후 지저분한 부분을 말끔하게 마무리한다.
※ 목공예를 할 때 사용하는 글루건은 접착력은 좋으나 뜨거우니 조심하여야 한다.
(목공용 풀이나 본드를 사용하여도 좋지만, 완전히 접착하는 데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
▶ 목공예 체험의 좋은 점
① 나무조각과 나뭇잎, 나무열매 등 다양한 자연재료를 이용할 수 있어 체험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자연을 관찰한다.
② 나무의 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아이들의 촉각 및 감성지수 향상에 좋다.
③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나무조각 및 나뭇가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모양을 만들 필요가 없고 만들기도 쉽다.
박명숙(허브힐즈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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