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원도서관, 17일 도서교환 사랑 나눔터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립 도원도서관은 17일 '도서교환 사랑 나눔터'를 운영한다.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도원도서관에서 2천 권, 새마을문고에서 3천300권을 제공해 교환도서로 내놓을 예정.

행사에 참여하려는 주민들은 1인당 3권 이내의 도서(월간지, 잡지 제외)를 가져와 새 책과 맞교환할 수 있다. 도서교환 행사와 더불어 출판사로부터 기증받은 월간지 '좋은생각'과 '행복한 동행' 2천 부 1인 1권 선착순 무료배부행사도 함께 열린다. 18일에는 '시와 함께하는 오후'라는 주제로 변형규 시인 등을 초청해 강연회를 갖는다. 053)667-2731.

김태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9일 광주경찰청장과의 면담이 무산되자 경찰의 증거 인멸 및 사건 축소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경찰의 태도가 장윤기 ...
정부의 '호남 반도체 투자' 발표 이후 대구경북 지역에서 'TK 패싱'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민선 9기 대구시와 경북도가 경제 회복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가 경찰 조사 중 아버지인 장 모 경감과 세 차례 접견한 사실이 밝혀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팀이 유착 의혹...
서유럽에서 시작된 폭염이 중부 유럽으로 확산되며 런던 지하철의 객실 온도가 40도에 달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정부는 시민들에게 이동 경로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