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원도서관, 17일 도서교환 사랑 나눔터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달서구립 도원도서관은 17일 '도서교환 사랑 나눔터'를 운영한다.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도원도서관에서 2천 권, 새마을문고에서 3천300권을 제공해 교환도서로 내놓을 예정.

행사에 참여하려는 주민들은 1인당 3권 이내의 도서(월간지, 잡지 제외)를 가져와 새 책과 맞교환할 수 있다. 도서교환 행사와 더불어 출판사로부터 기증받은 월간지 '좋은생각'과 '행복한 동행' 2천 부 1인 1권 선착순 무료배부행사도 함께 열린다. 18일에는 '시와 함께하는 오후'라는 주제로 변형규 시인 등을 초청해 강연회를 갖는다. 053)667-2731.

김태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혜경 여사의 '황제 골프' 의혹을 제기하며 대구 천장 붕괴사고 당일 이재명 대통령과 골프를 쳤다는 주장을 했고, 이...
복권판매점 우선계약 대상에 참전유공자 배우자와 지원공상군경 및 그 유족 약 14만명이 추가되며, 판매인은 정당한 사유 없이 계좌이체 결제를 ...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수감 중 받은 영치금이 2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법무부는 수용자의 영치금 수령액에 한도를 두는 방안을 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