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립 도원도서관은 17일 '도서교환 사랑 나눔터'를 운영한다.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도원도서관에서 2천 권, 새마을문고에서 3천300권을 제공해 교환도서로 내놓을 예정.
행사에 참여하려는 주민들은 1인당 3권 이내의 도서(월간지, 잡지 제외)를 가져와 새 책과 맞교환할 수 있다. 도서교환 행사와 더불어 출판사로부터 기증받은 월간지 '좋은생각'과 '행복한 동행' 2천 부 1인 1권 선착순 무료배부행사도 함께 열린다. 18일에는 '시와 함께하는 오후'라는 주제로 변형규 시인 등을 초청해 강연회를 갖는다. 053)667-2731.
김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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