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여행 완전정복)21만원짜리 유후인·벳푸 상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여행전문 '여행박사'는 3박 4일 일정의 유후인, 벳푸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오후 7시 부산을 떠나는 부산-시모노세키 페리에 탑승, 배에서 밤을 보낸 뒤 다음날 오전에 유후인을 둘러보고 벳푸로 옮겨 가마도 지옥, 유황재배지 관광에 이어 온천욕을 하게 된다. 벳푸의 호텔에서 1박한 후 그 다음날에는 학문의 신을 모신 후쿠오카 다자이후 텐만구 관광에 이어 운하와 쇼핑센터를 절묘하게 매치시킨 후쿠오카 캐널시티를 방문한다. 돌아올 때엔 다시 시모노세키로 가 부산으로 향하는 페리에서 밤을 보내고 다음날 9시쯤 부산에 도착하는 코스다.

요금은 성인 기준 21만 원. 현지식 1회, 선내식 2회 비용은 여행객이 따로 부담해야 하지만 유후인과 벳푸, 후쿠오카를 저렴하게 둘러볼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문의 053)421-9989(여행박사 http://www.tourbaksa.com).

이대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