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전문 '여행박사'는 3박 4일 일정의 유후인, 벳푸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오후 7시 부산을 떠나는 부산-시모노세키 페리에 탑승, 배에서 밤을 보낸 뒤 다음날 오전에 유후인을 둘러보고 벳푸로 옮겨 가마도 지옥, 유황재배지 관광에 이어 온천욕을 하게 된다. 벳푸의 호텔에서 1박한 후 그 다음날에는 학문의 신을 모신 후쿠오카 다자이후 텐만구 관광에 이어 운하와 쇼핑센터를 절묘하게 매치시킨 후쿠오카 캐널시티를 방문한다. 돌아올 때엔 다시 시모노세키로 가 부산으로 향하는 페리에서 밤을 보내고 다음날 9시쯤 부산에 도착하는 코스다.
요금은 성인 기준 21만 원. 현지식 1회, 선내식 2회 비용은 여행객이 따로 부담해야 하지만 유후인과 벳푸, 후쿠오카를 저렴하게 둘러볼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문의 053)421-9989(여행박사 http://www.tourbaksa.com).
이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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