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호사 사무 직원 노조 대구 첫 탄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에서 전국 최초로 변호사 사무실 직원들의 노동조합이 탄생했다. 법무법인 '범어' 노조는 소속 직원 27명이 노조를 결성해 12일 수성구청에 노조설립 신고를 마친 데 이어 25일 단체협약안을 인준했다고 밝혔다. 변호사 업계의 경우 서울, 부산, 광주지방변호사사무직원회 등 3곳에 노조가 설립돼 있을 뿐 단일 법무법인에서 노조가 설립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용세 노조위원장은 "사회정의실현을 기치로 내걸고 있는 변호사들이 근로기준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어 처우 개선을 위해 노조를 설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청년들에게 '태업'을 권하고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민주당이 추진 중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피의자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신천동로의 교통 통제가 18일 오전 해제되었으며, 대구시는 폭우로 인해 지난 17일부터 약 116㎜의 비가 내렸다고 전했다. 서울 강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