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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알미늄, 대성안전문화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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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알미늄(대표 이영호·사진)이 제6회 대성안전문화대상을 수상했다.

대구도시가스(대표 정충영)는 27일 대구프린스호텔에서 제6회 대성안전문화대상 및 제10회 가스안전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대상은 조일알미늄, 우수상은 ▷안전부문 김정호(대구산업안전기술지도원 홍보팀장) ▷에너지 부문 대구녹색소비자연대(대표 김정희·김해동) ▷환경부문 한국가스공사 경북지사(지사장 황석동)가 수상했다.

조일알미늄은 공해유발이 심한 벙커-C유에서 연료비 20% 추가부담을 감수하며 천연가스로 전환, 지난 10년간 CO₂ 배출량을 3만 7천649t 줄이며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또 2001년부터는 고온의 배출가스 폐열을 회수하는 폐열회수기를 설치했고 열효율이 높은 축열식 버너 시설도 설치, 환경개선에 노력했다.

제10회 가스안전공모전에서는 조여백(서진중 3년), 신미경(경북예술고 2년), 장가을(강동고 2년)이 각각 글짓기, 포스터, 표어 부문 대상(대구시교육감상)을 차지했고, 단체부문은 청구중(교장 백장흠)이 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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