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홀몸 60대 숨진 지 2주 만에 발견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홀로 살던 60대가 숨진 지 2주 만에 발견됐다. 15일 오후 3시쯤 대구 동구 효목동 한 빌라에 세들어 살던 J씨(60)가 심하게 부패된 채 경찰에 발견됐다.

경찰은 J씨의 집 현관문이 안으로 잠겨 있었고 타살 혐의점이 없는 점 등에 미뤄 돌연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가구제조공장에서 일하던 J씨가 최근 2주간 출근하지 않아 이를 이상하게 여긴 공장 관계자가 관할 동사무소로 신고해 발견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성현·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