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홀몸 60대 숨진 지 2주 만에 발견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홀로 살던 60대가 숨진 지 2주 만에 발견됐다. 15일 오후 3시쯤 대구 동구 효목동 한 빌라에 세들어 살던 J씨(60)가 심하게 부패된 채 경찰에 발견됐다.

경찰은 J씨의 집 현관문이 안으로 잠겨 있었고 타살 혐의점이 없는 점 등에 미뤄 돌연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가구제조공장에서 일하던 J씨가 최근 2주간 출근하지 않아 이를 이상하게 여긴 공장 관계자가 관할 동사무소로 신고해 발견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성현·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