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경북본부, 전화응대 친절도 '전국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협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병화)는 외부전문모니터가 평가하는 지원부서 전화응대 친절도 평가에서 전국 16개 지역본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농협은 영업점이 아닌 지원부서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를 확인하기 위해 연간 8차례에 걸쳐 외부 전문모니터가 전화점검을 한다.

농협 경북본부는 직접 고객들을 응대하지 않는 지원부서 직원들의 친절도를 통해 영업점의 친절도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농협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금융 서비스'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경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