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영주지점 기쁘미 봉사단(단장 노장현)은 4일 영주시 문수면 16개리 마을을 방문, 대규모 이동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단은 호별 방문을 통해 전기설비 점검 및 수리(52건), 저압설비에 대한 보강공사(150건), 가전제품 수리(56건), 이·미용봉사(32건)를 했으며 인애가 한방병원 봉사단과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자의 지원을 받아 무료한방진료 105명, 목욕봉사 40명, 청소·빨래 봉사 홀몸노인 3가구, 생필품 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노장현 단장은 "매월 읍·면지역을 순회하며 이동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약속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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