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랑문인협회(회장 권재효)가 주관하고 경남 산청군과 산청문인협회가 후원하는 '2007 천상병 시문학상' 수상자로 이해인 수녀가 수상작은 시집 '작은 위로'.
시사랑문인협회는 5일 "이해인 수녀의 작품은 사물과 일상이 맑은 영혼을 만나 이뤄지는 결 고운 정서로 세상살이에 찌든 사람들에게 위로와 안식을 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지리산평화제 기간 중 산청군 중산리의 천상병 시비 앞에서 열린다. 상금은 300만 원이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10만명 모였다고?…한동훈 지지자 집회 "국힘 개판 됐다"
한동훈 제명, 정치생명 벼랑끝…국힘 최고위 9명 중 7명 "찬성"
벽창호 리더십의 최후…'자승자박' 한동훈, 입당 769일 만에 제명
총리 관저서 '당원 신년인사회'가 웬말?…"통상적 절차따라 진행" 해명
이준석 "수금할 땐 언제고 다 숨었나"... 부정선거 토론 신청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