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장미덩굴에 둥지 튼 직박구리 가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주택가 장미덩굴에 둥지를 튼 어미 직박구리가 새끼에게 줄 먹이를 열심히 나르고 있다. 직박구리는 주택가 주변에 서식하는 텃새로 울음소리가 음악적이고 특히 겨울철에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새 중 하나이다.

박노익기자 noi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