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증권회사인 삼성증권이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대구에 컨택센터를 만든다.
삼성증권은 오는 8월 대구 범어네거리 삼성증권 사옥내에 Fn Family Center를 열기로 하고, 직원들을 뽑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증권 측은 "현재 서울에만 Fn Family Center가 있는데 지방에 이 센터를 개소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수십여 명의 인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접수마감은 24일까지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