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증권, 지방 첫 대구에 컨택센터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형 증권회사인 삼성증권이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대구에 컨택센터를 만든다.

삼성증권은 오는 8월 대구 범어네거리 삼성증권 사옥내에 Fn Family Center를 열기로 하고, 직원들을 뽑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증권 측은 "현재 서울에만 Fn Family Center가 있는데 지방에 이 센터를 개소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수십여 명의 인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접수마감은 24일까지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탈락에 대해 당황스러운 결과라며 인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체육단체 운영 방식 개선과 함께 납북자...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원청을 상대로 한 하청노조의 교섭 요구가 급증하며 산업 현장에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전국적으로 1천161개 하청노조가 ...
NC 다이노스는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과의 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준비 중이다. 데이비슨은 지난 시즌 46홈런, 119...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