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울산 올들어 첫 열대야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마 속 이른 찜통 더위로 포항에서 29일 올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지난해 7월 13일 대구와 포항에서 첫 열대야가 나타났던 것과 비교하면 보름 정도 이른 것이다.

포항기상대는 이날 포항의 아침 최저기온이 25℃를 기록, 아침 최저기온이 25℃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을 보였다고 밝혔다.

울산도 25.3℃로 역시 첫 열대야를 나타냈다. 대구는 이날 최저기온이 24.2℃, 안동 24.1℃, 영천 23.8℃, 영덕 23.7℃, 의성 23.6℃ 등으로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이 밤새 비가 내리는 가운데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