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울산 올들어 첫 열대야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마 속 이른 찜통 더위로 포항에서 29일 올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지난해 7월 13일 대구와 포항에서 첫 열대야가 나타났던 것과 비교하면 보름 정도 이른 것이다.

포항기상대는 이날 포항의 아침 최저기온이 25℃를 기록, 아침 최저기온이 25℃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을 보였다고 밝혔다.

울산도 25.3℃로 역시 첫 열대야를 나타냈다. 대구는 이날 최저기온이 24.2℃, 안동 24.1℃, 영천 23.8℃, 영덕 23.7℃, 의성 23.6℃ 등으로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이 밤새 비가 내리는 가운데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