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차량방화?…대구 달서구서 차량 화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전 4시 45분쯤 대구 달서구 송현동 송현여고 부근 주택가 골목길에 세워둔 박모(45·여) 씨의 렉스턴 승용차에서 불이 나 72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꺼졌다. 경찰 조사에서 불을 처음 발견한 박 씨의 아들은 "바깥에서 '픽~'하는 소리가 나 내다보니 차에서 불길이 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렉스턴 차량의 조수석 앞바퀴 주변과 엔진 부분이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누전이나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