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상근 포항남부경찰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상근(53) 신임 포항남부경찰서장은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업무의 중점을 두겠다."고 취임포부를 밝혔다. 선산 출신의 김 서장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간부후보 29기로 경찰에 입문한 뒤 부산청 외사과장과 봉화, 청도경찰서장, 대구청 경무과장, 대구남부서장 등을 거쳤다. 일선 경찰서 정보과장과 대구경찰청 정보계장을 두루 지내다 능력을 인정받아 총경으로 승진, 정보통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