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여권 국민경선' 9월 15일부터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범여권의 주요 대선주자들이 오는 9월 15일부터 약 한 달 동안 전국 순회 국민경선을 실시하는 내용의 합의안을 마련했다.

국민경선추진협의회(국경추)는 18일 손학규 전 경기지사,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이해찬·한명숙 전 총리, 천정배·김혁규 의원,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 등 대선주자 7인이 지난주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국경추의 이목희 공동대표는 "10월 14일쯤에는 범여권의 대선후보가 선출돼야 한다는 공감대가 있었다."며 "그러나 대통합신당 창당 일정과 향후 고려사항 등이 있을 수 있어 국민경선 종료일은 정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서봉대기자 jiny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