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경북도·영남대가 '대한민국 대표한우'를 기치로 공동으로 생산한 '참품한우'(대구 수성구 두산동)가 고객 특별사은 행사를 연다.
참품한우는 직판면세점에서 29일까지 최고 등급인 1+등급 이상의 한우(불고기·국거리·장조림용)를 기존 판매가보다 40% 저렴한 1천990원에 판매한다. 이전 판매가도 백화점이나 대형소매점 매장보다 10~15% 싸게 판매해 왔다. 또 9월 말까지 예약방문 손님에게는 냉면이나 곰탕을 무료로 제공한다. 053)767~0987
황재성 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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