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장문화원 개원 김성삼 교수 초대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왼쪽부터)매, 목단.
▲ (왼쪽부터)매, 목단.

백장문화원(원장 원구 스님)이 개원 기념으로 김성삼 대구한의대 미술학과 교수를 초대해 전시회를 연다. 김 교수의 14번째 개인전으로 '매' '영산홍' '목단' 등 현대 화조화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장호경 사무처장은 "이들 작품들은 한국화의 초심을 잃지 않는 수작들로 강하면서 부드러운 김 교수 특유의 손맛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말했다.

백장문화원은 성철 스님이 열반할 때까지 5년 동안 시봉(侍奉)한 원구 스님을 지도법사로 올 3월 세워진 수행공동체 백장선원의 문화원이다. 문의 053)744-0103.

김중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