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車 150여대 대포차 유통 업자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14일 과태료가 체납된 차량 등을 중고자동차상사 명의로 매입한 것처럼 서류를 꾸민 뒤 대포차로 둔갑시켜 유통한 혐의로 K씨(43) 등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4년 2월 자신의 달서구 장동 중고자동차상사에서 지방세 체납 및 과태료 등으로 압류 설정된 SM5 승용차를 중고자동차상사 명의로 바꿔 유통시키는 등 올해 2월까지 대당 20만 원을 받고 150여 대의 차를 대포차로 둔갑시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