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감꽃문화제 구경 오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20일 제4합동강의동 일대

'제2회 감꽃문화제'가 18일부터 20일까지 경북대 제4합동 강의동 일대에서 펼쳐진다.경북대 문화산업연구소(소장 이장우)가 주최하고, 문화산업연구회(회장 권륜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단편영화를 중심으로 한 'SHORT FeelM FESTIVAL'이다.

18일 '영화산업 강연회'(오후 6시)에서는 최근 관심을 모았던 영화 '화려한 휴가'의 김지훈 감독이 영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화산업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또 '단편영화 상영제'에서는 장진 감독의 '소나기는 그쳤나요?' 등 국내외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영화 22편이 4개의 섹션으로 선보인다. 또 20일 폐막일에는 단편영화 '강릉에서'를 상영한 뒤 이 영화를 연출한 이장욱 감독이 관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국내외 단편영화제 소개전, 릴레이 시나리오 쓰기, 폴라로이드 사진전시회, 감잎차 시음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곁들인다. 시민, 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여비는 무료이다. 문의 053)953-5426.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