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하나로텔레콤과 업무 제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19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하나로텔레콤과 콜센터 대표번호 이중화 업무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제휴로 대구은행 폰뱅킹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현재 번호(1588-5050) 이외에 새로운 번호인 1566-5050을 통해서도 폰뱅킹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대구은행은 설명했다. 2가지 종류의 번호 사용이 가능, 훨씬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가 될 전망이라는 것. 다음달 8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된다.

대구은행은 1566-5050 서비스 개시 기념으로 다음달 8일부터 연말까지 1566-5050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 당첨된 고객에게 기프트카드 등 모두 2천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053)740-2257. 최경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