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호미곶관광지 경관조명 당선작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는 일출 명소인 호미곶관광지 경관조명 현상공모를 실시한 결과, 춘천시에 소재한 (주)콜스일렉트로닉스가 제출한 작품을 당선작(사진)으로 선정했다.

당선작은 호미곶의 지리적 요소를 빛으로 엮어 상징적인 이미지로 형상화하고, 호미곶의 특징적 요소와 전체를 조화롭게 효과적으로 표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3억 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상생의 손과 연오랑세오녀상, 풍력발전기 등 조형물에 경관조명을 설치할 계획이다.

경관조명 설치가 완료되면 호미곶은 밤에도 자연환경과 조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관광 명소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