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길거리영업 단속 불만…공무원에 폭력 휘둘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16일 식당의 길거리 영업을 단속하던 공무원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P씨(46)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P씨는 16일 오후 9시 10분쯤 북구 칠성동 한 막창가게에서 "밖에서 먹겠다."며 식당 앞 길에서 술을 마시다 북구청 공무원인 S씨(43) 등 3명이 길거리 영업 등을 이유로 단속에 나서자 멱살을 잡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