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車부품 생산공장 건립 MOU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국내·외 자동차 부품회사인 오한 인터내셔널, (주)캐프와 23일 오후 대구은행 회의실에서 김관용 경북지사, 무랏 오한 오한 인터내셔널사 회장, 고병헌 (주)캐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자동차부품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유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들 회사는 도내에 6천500만 달러(650억 원)를 합작투자해 대규모 공장을 짓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 리더들은 2일 '202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경제 대도약을 다짐하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를 관전하...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을 ...
미국은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압송하는 작전을 실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