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농업명장에 이승규씨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경북 농업명장으로 칠곡군 왜관읍 이승규(63·왼쪽) 씨가 선정됐다. 지난 1972년부터 농사를 짓기 시작한 이 씨는 현재 육묘장과 저온저장고 등의 시설을 갖추고 104㏊의 논에서 쌀을 재배하고 있다. 이 씨는 왕우렁이를 이용한 친환경 농법을 도입해 고품질의 '한백황토쌀'을 생산하는 등 칠곡군 농업의 선두주자로 꼽히고 있다.

경북도는 2002년부터 농업과 농촌의 변화를 이끄는 우수 농업인을 농업명장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인증서와 운영비 1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