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회창 후보에 계란 투척 30대 석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중부경찰서는 15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이회창 대선 후보에게 계란을 던져 현장에서 긴급체포된 이모(32) 씨를 석방했다.

경찰은 현행범인 경우 긴급 체포 후 48시간 내에 구속 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해야 해, 검찰의 지휘를 받아 이 씨를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석방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찰은 이 씨의 배후 세력과 공범 여부에 대해서는 계속 수사를 벌일 방침이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