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덕재 해동폐차장 대표이사 산업포장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덕재(54) 해동폐차장 대표이사가 최근 낙후된 폐차업계의 발전과 제도개선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이 씨는 1984년 4월부터 현재까지 폐차장을 경영해오면서 자동차 폐차 부조리추방을 통한 폐차 질서 확립 및 환경오염방지를 위한 투자 방향설정으로 폐차업계의 친환경마인드를 고취시키는 데 앞장섰다. 또 폐차관리 전산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전자상거래 도입기반을 조성하고, 1996년 업계 최초로 대구·경북 지역에 개인정보를 제외한 자동차등록사항 조회가 가능할 수 있도록 앞장서 폐차 서비스를 제고했다.

그는 사회복지법인 아동학대예방센터(굿네이스)에 매월 30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발전과 불우이웃 돕기의 선행을 실천해 오고 있다. 국제라이온스클럽 경북지구총재를 역임했고, 현재 한국자동차폐차업협회 대구·경북지부장과 경산문화원장을 맡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