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작에서는 고유의 명절인 설날과 패션 아이콘 '옷'이란 소재를 통해 따뜻한 가족의 정을 응원하고 싶었습니다."
일반 기타부문 금상을 받은 구정모 대구백화점 대표는 " 우리만의 깊은 정과 건전한 소비문화를 접목할 수 있는 가슴 따뜻한 광고를 계속 만들어갈 것"이라며 "지난해 대상 수상에 연이은 영예여서 더 큰 기쁨이지만 대구·경북지역의 광고 발전은 물론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더없이 커짐을 느끼고 있다."고 수상 소감을 피력했다.
구 대표는 또 "63년 대구백화점의 지난 세월 동안 항상 성원해주신 고객들의 사랑을 잊지 않고, 최상의 고객만족으로 새로운 100년을 향해 힘차게 도전하는 대구백화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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