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전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친환경농업분야 '로하스(LOHAS)'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초.
그동안 경북도가 FTA에 대응한 친환경농업을 위하여 경북 농어업 10대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친환경농업육성 중·장기발전계획수립과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 자연순환농업 추진 등 친환경농업 시책을 강력히 추진한 것이 이번 인증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의 이번 로하스 인증을 계기로 도내 친환경 안전농산물 판로가 더욱 확대되고 경북이 친환경농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이다.
김종성 경북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친환경농업 관련 각종 행사 및 교육 시에 로하스 인증기관임을 적극 홍보함과 아울러 친환경농산물 생산농업인과 단체를 비롯한 유통기관으로 하여금 로하스 인증을 이용하도록 해 농가소득에 기여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 로하스(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LOHAS)란?=인간과 자연이 하나 되어 함께 건강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친환경적인 삶을 의미.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
이승환, 구미시 항소에 분노 "소심·비겁한 김장호, 구미시 뒤로 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