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례예술촌 김원길 대표 문화훈장 '옥관'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지례예술촌 김원길(65) 대표가 7일 문화재청이 주최한 '2007 문화훈장 및 대한민국 문화유산상' 시상식에서 문화훈장 '옥관'을 수상했다.

김 대표는 수몰지역 고건물을 이전, 건축해 예술 창작 마을과 전통문화 체험장으로 활용해 왔으며, 2004년 고택문화보전회를 창립해 고택 생활편의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는 등 한국전통문화의 계승과 세계화에 기여해 왔다. 김 대표는 지난 7월 '제4회 장한 한국인상'에서 문화인 부문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동해 북방한계선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해군 호위함 승조원이 21시간 30분에 걸친 수색 끝에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해군은 정확한 사고 경위...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는 13일 호남 반도체 투자 계획을 내년도 임금·단체협약 교섭 의제로 올리겠다고 밝혔으며, 84%...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김하수 전 경북 청도군수가 13일 청도읍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김 전 군수는 재임 기간 동안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