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례예술촌 김원길 대표 문화훈장 '옥관'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 지례예술촌 김원길(65) 대표가 7일 문화재청이 주최한 '2007 문화훈장 및 대한민국 문화유산상' 시상식에서 문화훈장 '옥관'을 수상했다.

김 대표는 수몰지역 고건물을 이전, 건축해 예술 창작 마을과 전통문화 체험장으로 활용해 왔으며, 2004년 고택문화보전회를 창립해 고택 생활편의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는 등 한국전통문화의 계승과 세계화에 기여해 왔다. 김 대표는 지난 7월 '제4회 장한 한국인상'에서 문화인 부문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