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태안 기름유출 사건 복구 긴급 지원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10일 서해안 유류수송선 충돌로 인한 기름유출 오염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도(道)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센터 및 새마을단체, 적십자경북지사 등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복구인력 500여 명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유출 유류 제거를 위해 유류흡착포 1천 박스(1억 원 상당)와 새마을부녀회를 중심으로 방제작업용 동복 1t도 12일 현지로 보낸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번 사태는 기름 유출로 인해 서해 연안 어민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국가적인 재난이기 때문에 충남도와 협의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을 범도민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