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산기·삼정피앤에이-노사문화시상식 장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철산기(사장 최규성)와 삼정피앤에이(사장 장병기)가 17일 서울 올림픽파크에서 열린 올해의 노사문화 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장관상을 수상했다.

포철산기는 경영진과 근로자들이 수시로 대화하는 계층별 간담회와 CEO 레터발송 등 조직 상하간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12년 연속 무교섭 임금타결을 이끌어 내는 등 노사가 동반자 관계를 형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정피앤에이는 4조2교대 실시를 통한 평생학습제 도입 및 여유시간 봉사활동 등 제도개선을 통한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유도하는 등 선진적인 노사관계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노사문화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면 세무조사를 유예받고 정부물품 조달 및 신용평가에서 가산점을 받게 된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