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산기·삼정피앤에이-노사문화시상식 장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철산기(사장 최규성)와 삼정피앤에이(사장 장병기)가 17일 서울 올림픽파크에서 열린 올해의 노사문화 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장관상을 수상했다.

포철산기는 경영진과 근로자들이 수시로 대화하는 계층별 간담회와 CEO 레터발송 등 조직 상하간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12년 연속 무교섭 임금타결을 이끌어 내는 등 노사가 동반자 관계를 형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정피앤에이는 4조2교대 실시를 통한 평생학습제 도입 및 여유시간 봉사활동 등 제도개선을 통한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유도하는 등 선진적인 노사관계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노사문화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면 세무조사를 유예받고 정부물품 조달 및 신용평가에서 가산점을 받게 된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