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득 전 중소기업협동조합 대구·경북지회장이 지병으로 27일 별세했다. 향년 79세.
허 전 지회장은 1982년 지회장 취임 후 10여 년간 정부로부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중소기업 육성 자금을 받는 등 초창기 중소기업 환경개선과 조직확대를 위해 노력했고 경산 진량공단 조성에도 기여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허규옥 전 삼성라이온즈 야구선수와 사위 김진곤 제일제당 상무, 이광국(자영업) 씨가 있다.
빈소는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30일(일) 오전 8시, 장지는 영천시 국립영천호국원. 053)420-6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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