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득 전 중소기업협동조합 대구·경북지회장이 지병으로 27일 별세했다. 향년 79세.
허 전 지회장은 1982년 지회장 취임 후 10여 년간 정부로부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중소기업 육성 자금을 받는 등 초창기 중소기업 환경개선과 조직확대를 위해 노력했고 경산 진량공단 조성에도 기여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허규옥 전 삼성라이온즈 야구선수와 사위 김진곤 제일제당 상무, 이광국(자영업) 씨가 있다.
빈소는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30일(일) 오전 8시, 장지는 영천시 국립영천호국원. 053)420-6464.






























댓글 많은 뉴스
'대구시장 컷오프' 거센 반발에 이정현 "일부러 흔들었다"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장동혁 "헌신의 무게 못 담아, 인상할 것"
李대통령, '그알 보고 윤석열 뽑았다' 글 공유…"정치인 악마화 조작 보도"
李대통령, 재산 49억7천만원 신고…1년 만에 18억8천만원 증가
등판 몸푸는 김부겸, 길 헤매는 국힘…판세 요동치는 대구시장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