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비슬산자연휴양림 얼음동산(사진)이 5일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예년보다 따뜻한 기온 탓에 지난해보다 1주일가량 늦게 조성된 얼음동산에는 높이 15m, 길이 100m의 얼음 빙벽과 얼음동굴 2곳, 에스키모의 집 2곳, 고드름집 2곳, 얼음기둥, 얼음썰매장 등이 마련된다.
야간에는 얼음조형물에 장치된 투광등과 오색등이 빛을 내 환상적인 야경을 연출한다. 12~20일에는 다양한 얼음조각품도 전시된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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