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청 여자 실업정구팀 구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문경시청 실업정구팀에 여자 선수단이 구성됐다.

3일 문경시청 회의실에서 김은정(26)·유다영(21) 선수가 문경시청 실업정구단에 입단했다.

이로써 남성 9명(감독 1·코치 1·선수 7)으로 구성돼 있던 문경실업정구단이 남녀 11명의 혼성팀으로 구성되게 됐다.

인천 학익여고 출신인 김은정 선수는 우성정보대를 졸업하고 수원시청실업팀에 입단해 전국대회에서 1위 2차례, 2위 4차례 등을 차지한 국내 정상급 선수이고 전북 순창제일고를 나온 유다영 선수는 수원시청팀에서 전국대회에 출전해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en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