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대학 합창단으로 평가받고 있는 성결대학교 콘서트 콰이어(지휘 이상훈 교수)가 2008년 새해를 맞아 전국 순회연주회의 일환으로 대구를 방문, 9일 오후 7시 30분 아회아트홀(반월당 동아쇼핑 건너편)에서 공연을 갖는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또 핸드벨 콰이어의 맑고 순수한 화음과 성악 전공교수인 소프라노 이종숙 이병렬, 테너 김동현 교수의 무대도 함께 마련한다. 성결대 콘서트 콰이어는 음악학부 재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1995년 4월 이상훈 교수(부천시립합창단 지휘자·성결대 교수)에 의해 창단된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8장의 CD를 출반하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네 차례에 걸친 미국과 유럽순회 연주를 통해 기량을 쌓아 왔고, 2002년 이후 한국을 대표하는 교회음악 세미나의 시범 합창단으로 초청되는 등 매년 한국합창제에 출연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무료 입장. 문의 016-540-0988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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