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영주1동 중앙로(속칭 명동거리)에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사업비 22억 원(국비 10억 원, 시비 12억 원)을 들여 중앙로 양측 도로 0.6㎞구간과 1㎞구간에 간판 정비사업과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 차별화 된 가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08년도 행정자치부 우수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받은 국비 10억 원에 시비를 보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시가 추진중인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18억 원)과 연계, 지역 최대의 쇼핑명소로 변모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