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50만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구미시가 전입해 오는 시민들의 빠른 정착을 돕고 편리한 생활을 위한 '생활가이드북 웰컴'(사진)을 만들었다.
예쁜 소형책자로 만들어진 '구미생활가이드'에는 시민들이 생활하는 데 필요한 거의 모든 생활정보 사항들이 수록돼 있다. 주민생활지원서비스는 물론 전입신고, 주민등록, 호적문제, 여권발급, 인감문제, 자동차, 지방세 납부 등 다양한 행정민원서비스를 상세하게 소개한다.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을거리, 교육기관들도 자세하게 수록돼 있다. 시 홈페이지에도 'e-book'형태로 게재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미·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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